DALBIT SOFT — SINCE 2011

학습의

인프라를

만듭니다.

대학과 기업의 학습을 설계하고, 운영하고, 측정하는 시스템. 우리는 그 아래에 있습니다.

200+
대학·기관·기업의 학습 시스템
1억 건
가장 바쁜 하루, 각 기기로 전달된 알림
30분 미만
지난 1년간 멈춘 시간
2026년 8월 기준
WHO RUNS ON US

우리가 운영하는 시스템을 쓰는 곳

전국 4년제 대학 · 전문대학 · 기업 교육원 · 공공 · 연구기관 · 방송 · 공공 플랫폼

2026년 8월 기준 200곳이 넘습니다.

━━ FOUNDATION

전국 200여 개 대학·기관·기업이 쓰는 학습 시스템을설계하고,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2011년부터.

2020년 2월, 전국의 강의가 온라인으로 옮겨오기 직전.우리가 운영하던 곳은 55곳이었습니다.지금은 200곳이 넘습니다.

A DAY

  1. 정문. 지갑은 책상 위에 있다. 휴대폰을 대자 문이 열린다.

  2. 강의실. 같은 앱으로 출석이 된다.

  3. 버스 안. 지난주 강의를 다시 본다.

  4. 중간고사. 답안도 여기서 제출한다.

  5. 교수님께 남긴 질문에 답이 온다.

  6. 성적이 올라왔다는 알림.

  7. 기숙사. 오늘의 마지막.

출입, 출석, 강의, 시험, 대화, 성적, 시간표.

부산대학교 학생 한 명의 하루가 앱 하나 안에서 지나갑니다.그동안 이 시스템이 멈춘 시간은 1년에 30분이 되지 않습니다.

문이 열리지 않으면 학생은 문 앞에 서 있게 됩니다.시험 중에 멈추면 한 학기가 흔들립니다.그래서 우리는 이 시스템을 그렇게 만듭니다.

200여 곳이 하나의 코드베이스 위에서 각자의 학사 규정으로 돌아갑니다.

기말고사 주간에는 트래픽이 평소의 수십 배로 튑니다.

━━ FRONTIER

누가 왔는지,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먹는지, 어디를 드나드는지, 무엇이 남는지.대학에서는 출석·강의·학생식당·건물 출입·성적이라고 부르고,복지관에서는 근태·프로그램·구내식당·건물 출입·이용 이력이라고 부릅니다.

사람이 모이는 공간이라면 어디든 같은 것들이 필요합니다.우리는 그 원형을 대학에서 다듬었고, 지금 다른 공간에 다시 조립하고 있습니다.

01

이 구조는 대학 밖에서도 통할까?

복지관 한 곳에서 연락이 왔고, 추천이 추천으로 이어져 계속 늘고 있습니다. 근태·식당·출석·회원 관리가 우리 시스템 위에서 돌아갑니다. 올해 시작한 일입니다.

02

유학생은 어떻게 더 빨리 이곳의 일원이 될까?

한국에 오는 유학생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일이 교재를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도록, 배우려는 외국인 학생과 가르치며 친구가 되는 한국 학생을 잇는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언어를 연결의 계기로 바꾸는 실험입니다.

03

AI는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문제를 올리면 옆에 앉은 선생님처럼 1:1로 가르쳐줍니다. 하지만 그건 이제 누구나 만듭니다. 우리가 실험하는 건 그다음입니다 — 다음에 풀 문제를 고르고, 긴 학습 기간 동안 지치지 않게 곁에서 격려하고, 데이터로 이 학생이 진짜 막힌 지점을 찾아냅니다. 가르치는 일의 대부분은 설명이 아니라 그 나머지이기 때문입니다.

04

사람의 숙련은 시스템으로 옮길 수 있을까?

제조 현장의 BOM은 오래 일한 사람의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자동화한다는 건 숙련을 시스템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학습 인프라를 만드는 회사가 공장에 가 있는 이유입니다.

05

좋은 질문은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

질문 하나로 사람의 생각이 어디까지 움직이는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질문이 왜 중요한지를 실험하는 커뮤니티를 운영합니다.

06

AI 시대의 메신저는 어떤 모습일까?

앞으로 우리는 AI와 점점 더 많은 대화를 하게 되고, 배움도 대부분 AI를 거치게 됩니다. 그렇다면 메신저가 가장 중요한 인터페이스가 됩니다. 그 자리를 미리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운영 수익이 이 질문들의 유일한 투자자입니다.

ENGINEERING
$ tech-stack
>Go/TypeScript/React/Flutter/AWS/Terraform/Claude Code

200+ 기관의 학사 일정이 걸린 시스템에는, 단단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문제에 맞는 기술을 선택합니다. 유행이 아니라 근거로.

엔지니어링 문화 자세히 보기

함께 만들 문제가 있나요?

회사 대 회사로 함께할 일이든, 합류해서 만들 일이든. 30분의 대화로 시작합니다.